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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화 〉도레미 합창단 완성이다





〈 35화 〉도레미 합창단 완성이다

“으윽, 싼다.”
“흐읍! 나의 주인님! 변기에 싸주세요!”

퓻 퓨퓨퓻

변기에 오줌 싸듯이 1호의 자궁에 정액을 갈겨버렸다.
밖에 싸고 안에 싸고 유치하게 이런거 안 물어본다.

변기인데 안에 싸면 어떻고 밖에 싸면 어떻단 말인가?

역시1호도 질내사정한 나에게 별다른 말 없이 감사인사를 했다.

“더러운 변기를 정액받이로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아, 앞으로 그렇게만 해. 아줌마.”
“...네. 나의 주인님.”
“다음!”

다음은 쭈뼛대는 마을 여인 2호다.
아직 이제 20살이 조금 넘었을 것 같은 싱그러운 여자.

탱탱한 젖가슴을 꼬집자 몸을 벌벌 떤다.

“너는 변기가 되기 전에 결혼했었냐?”
“아니요.”
“약혼자는 있었어?”
“네, 마이클이 제 약혼자였어요.”

이제는 아니다.
분명 육변기 계약서에는 과거의 인연은 이제 아무런 의미를 가지지 못한다고되어있었다.
그러니 일단 2호의 뺨을 강하게 친다.

짜아악

“아아악!”

순간 놀란 2호가 볼을 부여잡으며 동그랗게 커진 눈으로 날 본다.
난 그런 그녀의 젖가슴을 움켜쥐며 윽박질렀다.

“마이클이 네 약혼자야?”

내 질문의 의도를 알아들은 것일까?
2호의 눈이 죽은 생선눈깔처럼 생기를 잃어갔다.

“...아니요. 모르는 사람입니다.”
“그래, 잘 알아들었네. 다리 벌려.”

다리를 벌리자 축축이 젖어있는 계곡이 보인다.
역시나 망설이지 않고 박아버린다.

펑 펑 펑

“아아악! 좀만 살살! 하아악!”
“야, 조임좋은데?역시 20대가 달라?”

확실히 메이 정도의 조임은 된다.
그러면서 둘의 접합부를 봤는데 뭔가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좆이 왜 떡볶이가 되어있냐?
시뻘건 선혈이 접합부 주위에 흐르고 있다.

“야, 너 숫처녀야? 왜 처녀막이 있어.”
“흑흑, 마이클이랑 한 적 없어요. 너무 아프니깐 좀만 살살 해줘요. 나의 주인님, 부탁드릴게요.”

눈물을 줄줄 흘리는 마을 여인 2호.
살짝 마음 약해질라 그러네.

그래도 오늘이 교육 첫날이다.
다른 육변기들도 다 보고 있는데 한번 봐주기 시작하면 끝도 없어.

“나중에 찢어진 곳에 포션 발라줄테니 조금만 참아라.”

퍽 퍽 퍽

망설이지 않고 강하게 박는다.
그러자밑에서 발광하는 육변기 2호.

“아아아악! 아아악! 아파! 그만해요! 아아악!”
“좀만 참아! 이것도 한때야!”
“살살! 제발 살살!”

퍽 퍽 퍽 퓨슛 퓨슈슛

피스톤질이 멈추었다.
2호의 접합부에는 정액과 피가 섞여서 질구 근처에서 딸기우유를 만들어냈다.

“흐흑흑...”
“아팠냐. 포션 좀 발라라.”

살짝 포션을 보지 위에 부어주고 다음 3호에게 갔다.

오우 3호야.
넌 가슴이 아주 훌륭하네.

“네년 젖통이 몇 컵이지?”
“D컵입니다, 나의 주인님.”

얼씨구.
살짝 얼굴 붉히는 게 얜 나이 좀 있는 애 같다.

“몇 살이야?”
“서른셋이요.”
“가슴 괜찮네. 가슴으로 마사지 한번 해봐라.”
“제 유방을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인님.”

그러면서 파이즈리를 해주기 시작한다.
난 누워있고 3호가 D컵 가슴으로 내 좆을 파묻고 부드럽게 위아래로 내린다.

그러면서 살짝 음경 끝을 혀로 톡톡 건드리기까지 하네.

“너 결혼했지?”
“네, 5년 차였어요.”
“그런 거 같다. 이거 한두 번 해본 솜씨가 아니네.”
“남편이 이렇게 해주면 좋아해 줬어요.”

남편 얘기가 나오자 다시 얼굴이 어두워진다.
그런 그녀의 머리채를 잡아서 눈을 마주친다.

“왜 표정이 어둡지? 웃어라. 오늘은 네 남편이라 생각했던 인간과 인연이 끊어지고 육변기가 된 경사스러운 날 아니냐?”

 말에 눈물을 줄줄 흘리며 억지로 웃는 여인.

“맞아요, 오늘은 제가 주인님 육변기가 된 날인걸요. 남편이었던 것 따위는 잊고 변기로서 주인님께 충실할게요.”
“그래, 앞으로 네 젖은 내 좆을 만족시키거나 혹시나 모르게 임신한  아기의 밥통으로만 사용될 예정이다. 확실히 인지하도록.”
“맞습니다,나의 주인님.”

그렇게 대화를 나누면서 파이즈리를 하니  느낌이 올라 그런다.
바로 그녀의 허벅지 하나에 올라타고 그녀의 나머지 다리 한쪽을 올려서 직각을 만든다.

그대로 균열에 박아버리고 피스톤질.

퍽 퍽 퍽

“흐응! 응♥, 하으응♥ 앙♥”
“싼다!”
“네, 나의 주인님! 들어오세요♥”

퓻 퓨퓻 퓨퓻

3호의 자궁에도 단백질을 가득 넣어주었다.

그다음은 4호와 5호.
둘의 생김새가 똑같이 생겼다.

둘  빨강 머리였는데 볼가에는 주근깨가 가득했다.
전형적인 빨간머리 앤에 나오는 주인공들이다.

“둘이 일란성 쌍둥이야?”
“네, 나의 주인님.”
“네, 나의 주인님.”

누가 쌍둥이 아니랄까 봐 대답도 똑같이 하네.

“둘이서 한번 빨아봐라.”
“네, 나의 주인님.”
“네, 나의 주인님.”

츄릅 츄르릅 할짝

빨강 머리 여인이 양쪽에서 내 물건을잡고 핥기 시작한다.
한 명은  소세지를 빨고 다른 한 명은  불알을 핥아주었다.

“내 물건 핥으니까 어때?”
“영광이에요, 나의 주인님.”
“맛있어요, 나의 주인님.”

처음으로 둘이 대답이 갈렸네.
그런데 맛있다고?
넌 소질 좀 있어 보인다야.

서서히 또 느낌이 오네.
와, 나 오늘 육변기들이랑 하다가 말라죽는 거 아니냐?

그래도 포션을 마셔가는 한이 있더라도 오늘 끝내야 한다.
이건 교육이니깐 말이야.

“둘이 덮밥 한다. 양쪽으로 누워서 부둥켜안고 있어.”
“네, 나의 주인님.”
“네, 나의 주인님.”

내 말에 발가벗은 두 빨강 머리 여인이 서로를 안았다.
그리고 나는 양옆으로 번갈아 대며 쑤셔댄다.

수컹 수컹

“히으윽! 하악! 하응♥”
“헤으응♥, 히잉♥, 하앙♥”

그래도 신음소리는 미세하게 틀리네.
몇 번 더 쑤시다가 싸야지.

 퓨퓨퓻 퓻

공평하게 아기씨를 두 빨강 머리 자궁에 똑같은 양을 넣어주었다.

 쌍둥이가 손잡고 일어나니 허벅지에 각각 하얀 물이 주르륵 타고 흐른다.

“쌍둥이 육변기를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종종 써주세요, 나의 주인님.”

그래, 쌍둥이들 괜찮네.
그런데 다음은 누구야?
6, 7, 8호가 같이 나온다.

“너희는  같이 나오냐?”
“전 6호입니다. 7, 8호는 제 딸들이고요.”
“아하, 6호, 네가 1호랑 같이 변기들 중 40대였지?”
“네, 맞습니다.”

여긴 또 모녀들이냐?

6호 이년은 1호처럼 관리를 잘한 년도 아니래서 미시가 아니라 흔히   있는 몸매 퍼진 아줌마다.

“자신 없어서 딸들이랑 같이 나온 거야?”
“그, 그건 아닙니다. 애들이 무섭다고 해서요.”
“너는? 너는 어떤데? 난 애들이 아니라 네 기분이 궁금한데?”
“전…저도 무섭습니다.”

결국, 40대 여인도 눈물을 쏟아내자 딸들도 같이 엉겨서 셋이서 엉엉 운다.

그러자 감정 전염이 된 여인들이 여기저기서 울면서 순간회관은 울음바다가 되었다.

신세 망친  같으니 울 수도 있지.
하지만 적어도 내 앞에선  된다.

“조용!”

울던 여인들이 뚝 그치고  쳐다본다.

“솔직히 기분 줬같을 거 이해한다. 하지만 이건 너희가 한 약속이야. 오늘 난 죽고 메이와 세릴은 지금 너희 꼴이 될 뻔했다.”

오히려 더 심했을 거다.

여긴 나 혼자 지랄발광을 하지만 메이와 셰릴은 죽을 때까지 남자 십수 명에게 당할 뻔했다.

보지 포함 몸 다 부서지고 남자들이 싫증 날 때쯤엔 시체가 되어서 아무도 모르는 산속에 외롭게 묻혔겠지.

“적어도 난 너희 생명은 유지해줬다. 그 짓을 하려던 남자들도 살려줬고 말이야.”
“알고 있습니다. 주인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1호 엘리샤가 대표로 나서서 인사를 올린다.

“그러니까  기분 이상하게 만들지 마. 그럴수록 너희만 더 힘들어진다.”
“명심할게요, 나의 주인님.”
“그럼 6, 7, 8호. 나란히 엎드려라.”

모녀들이 우르르 엎드렸다.
누가 가족 아니랄까 봐 보지 균열도 다 비슷비슷하게 생겼다.

그래도 엄마라고 가장 털 많네.
털보지부터 일단 쑤신다.

“하응!”
“신음  달콤하게 내라! 애까지 나았으면 다른 어린 년들과는 다르다는  보이란 말이야!”

 팡 팡

“하앙♥ 앙♥ 히아앙♥”
“네 딸들 어떻게 해줄까? 박히면서 대답해!”
“...제 딸들도 주인님의 늠름한 육봉을 경험시켜주세요! 고귀한 물건은 저 같은 나이  여자만 맛보기는 아까워요!”

그래도 남자 꼴림 버튼은 알고 있네.
이래서 연륜이 무서워.

“네 딸들은 둘 다 처녀야?”
“네, 처녀에요! 이제 20살, 21살 숫처녀들이에요!”
“그런데 내 자지를 박으라고? 엄마로서 딸들 지켜줘야 되는 거 아니야?”
“전 엄마 실격이에요!  딸들한테도 박아주세요. 처녀 파괴해주세요!”

퓨퓨퓻

아, 너무 꼴려서 순간 엄마 아기집에 싸버렸다.
하지만 이 여세를 몰아서 바로 딸들의  엉덩이를 붙잡고 박아버린다.

“흐갸아악!”
“헤그아악!”
“네 주인님이 아기집에 들어왔잖아. 어떻게 해야겠어?”

너무 아파서 정신을 못 차리는 딸들.
결국, 그녀들도 엄마의 눈치를 알아듣고 혀를 내빼고 두 손을 브이자를 그린다.

“헤헤, 엄마 나 처녀 파괴 당했어. 잘했지?”
“주인님의 늠름한자지에 파괴되었으니 잘한 거에요, 우리 딸.”
“엄마,  엉덩이도 뜨거워. 뱃속에 뭐가  느낌이야.”
“그게 여자가 되는 거란다. 우리  잘했어.”

세 모녀가 눈물을 줄줄 흘리며 두 손으론 승리의 브이자를 그린다.
억지로 미소를 지어 올려서 입가가 파르르 떨린다.

“웃어! 웃으라고! 기분이 어때?”
“행복해요! 주인님의 자지에 처녀 파괴되어서 행복해요!”
“주인님 자지 너무 좋아.”
“딸들 말고 저한테도 한 발 더 쏴주세요. 늙은 계집이지만 부탁드려요, 나의 주인님♥”

결국, 6, 7, 8호에 골고루 내 씨앗을 뿌려주었다.
자궁 가득히 든 내 아기씨를 소중히 손으로 쓰다듬는 모녀들.

9호가 혼자 나온다.
이번에는 같이 안 나오는구나.

“넌 몇 살이야?”
“나의 주인님. 저는25살입니다.”
“형제나 자매가 있어?”
“아까 주인님이 멱살 잡아 올리신  마틴이 제 남동생입니다.”

아하.
네가 그 착해 보이는 눈망울 가진 애 친누나였구나?

어쩐지 사슴 같은 눈망울이 똑 닮았네.
얘도 엄청나게 착해 보인다.
남편한테 잘할 상이야.

“결혼은 했고?”
“아뇨, 다음 달 결혼 예정일이었습니다.”
“그럼 처녀야?”
“...아뇨. 그전에 미리 몇 번….”

아하 결혼 전에 속궁합은 몇 번 맞춰봤구나.

“뭐 대충 알겠고, 다리 벌려라.”
“네, 나의 주인님.”

9호와의 섹스는 평범했다.
보지도 적당히 조이고 물도 적당하다.
딱 괜찮은 년이다.

“하으응♥ 흐응♥ 하앙♥”
“괜찮냐?”
“네, 좋아요, 주인님.”

얜  진심으로 느끼고 있었다.
나도 흥이 나서 조금 더 격렬히 박아주었다.

팡 팡 팡

“하앙♥, 학!, 하아악!”
“싼다!”
“네, 주인님! 들어오세요!”

퓨슛 퓨슈슛

9호의 아기집에 모조리 씨앗을 털었다.
9호의 얼굴이 상기되어서 번들거리는 게 진심으로 섹스를 즐겼다는 게 느껴졌다.

나랑 눈이 마주쳤는데 서로 같은 생각을 했다는 걸 깨닫는다.

쪼옥

갑자기 내 볼에 뽀뽀하는 9호.

“솔직히 다음 달에 결혼했을 뻔한 그이보다 훨씬 나았어요. 감사합니다, 나의 주인님♥”

남자가 여자랑 섹스하고 난  질문1위.

좋았어?

그 질문에 여자가 진심으로 만족해서 긍정을 표시했으니 남성으로서 자신감이 하늘을 치솟는다.

기분이 좋아지니 어느새 다시 부풀기 시작하는 내 물건.
아까부터 포션은 계속 마시면서 기력 회복 중이다.

지금 거의 연속 10발을 발사했는데 포션 없으면 이미 말라죽었긴 했을 거다.

“10, 11, 12호 같이 나와라.”

 말에 어리둥절하면서 나온  명의 육변기들.
방금 재미있는 장난이 떠올라서든.

“너희 노래 잘하냐?”
“...잘 모르겠습니다.”
“할 줄은 안다는 거지?”
“빨래할 때 몇 곡 흥얼거리긴 해요.”

음치만 아니면 된다.
그리고 다행히 10, 11, 12호는 음치가 아니었다.

“10호, 지금 내가 말한 음정을 기억해라. 도~”
“도~”
“그래 그거야, 11호 너는 레다. 레~”
“레~”
“그럼 12호, 너는 뭐겠냐?”
“미~”

좋았다.
도레미 합창단 완성이다.

셰릴과의 역할극 당시 잠깐 등장한 도레미 왕국 이후에 또 다른 도레미 버전이다. 



사상 최악의 주인공〈 35화 〉도레미 합창단 완성이다